'품절남' 어반자카파 박용인 "최근 아이 얻었다..140일 지나"

윤상근 기자  |  2017.05.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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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혼성 발라드 그룹 어반자카파(조현아 권순일 박용인) 멤버 박용인이 최근 한 아이의 아빠가 됐다고 밝혔다.

박용인은 19일 오후 4시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어반자카파는 이날 오후 6시 신곡 '혼자'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재개한다. '혼자'는 멤버 조현아의 자작곡이며 심플한 편곡에 조용하게 읊조리듯 부르는 부분이 인상적이다.

박용인은 이날 "지난해 결혼을 조용히 했다"며 "이후 아이도 얻었다. 생후 140일이 됐다"며 "최근까지 앨범 작업과 함께 육아 앨범 준비하느라 바쁘게 지냈다"고 전했다.

앞서 어반자카파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016년 9월 "박용인은 오래 교제하던 여자친구와 올해 초 가족들의 축하 속에서 조촐하게 식을 올렸다"라며 "박용인의 아내는 영국 유학에서 건축학 석사를 마친 재원"이라고 밝혔다 .

박용인은 "결혼이 좋지만 유부남도 혼자 있고 싶은 시간이 있다"며 "나도 마찬가지로 혼자 있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때가 되면 어반자카파의 '혼자'를 들으려 한다"고 센스 있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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