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사업가와 열애에 시선집중..결혼 성사 여부도 관심

임주현 기자  |  2017.02.1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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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규리(38)의 열애 소식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관계자에 따르면 김규리는 또래 사업가와 열애 중이다.

대중들은 김규리의 열애 발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규리는 올해 만 38살로 김규리의 열애가 결혼으로 연결될 것이라는 추측도 함께 이어지는 중이다. 이와 관련 관계자는 결혼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김규리는 지난 1997년 잡지 표지 모델로 데뷔해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당초 김민선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김규리는 지난 2009년 활동명을 김규리로 바꿔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김규리 측은 원래 이름이 김규리였다며 새 이름으로 작품 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김규리는 현재 이름으로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왕의 얼굴', 영화 '풍산개', '인류멸망보고서', '화장'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에서 허다해 역으로 등장했다. 현재는 스케줄 상 문제로 하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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