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현, 데뷔 5년만 생애 첫 단독 콘서트 개최 - 스타뉴스

[단독] 박강현, 데뷔 5년만 생애 첫 단독 콘서트 개최

강민경 기자  |  2019.10.1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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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강현 /사진제공=더프로액터스배우 박강현 /사진제공=더프로액터스


배우 박강현이 데뷔 5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10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박강현은 오는 11월 26일, 27일 이틀간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박강현은 지난 2015년 뮤지컬 '라이어 타임'으로 데뷔했다. 이후 '베어더뮤지컬', '인더하이츠', '광화문연가', '킹키부츠', '웃는남자', '엑스칼리버' 등에 출연했다.

박강현은 현재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출연 중이다. 그는 마리 앙투아네트를 사랑하는 매력적이고 용감한 스웨덴 귀족으로 모든 여성이 선망하는 인물인 악셀 폰 페르젠 백작 역을 맡아 연기하고 있다.

박강현은 올해 '엘리자벳', '엑스칼리버', '마리 앙투아네트'에 이어 데뷔 5년 만 첫 단독 콘서트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한편 박강현의 데뷔 5년 만 첫 단독 콘서트 티켓 오픈은 이달 내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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