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현, 아티스트와 9월 계약 만료..재계약 미정 - 스타뉴스

[단독] 손지현, 아티스트와 9월 계약 만료..재계약 미정

이경호 기자  |  2019.08.1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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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지현/사진=김휘선 기자배우 손지현/사진=김휘선 기자


걸그룹 포미닛 출신 손지현이 정우성, 이정재, 염정아 등이 속한 아티스트 컴퍼니와 전속 계약 만료를 앞뒀다.

11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손지현은 오는 9월 아티스트 컴퍼니와 전속계약이 만료 된다.



손지현은 2009년 걸그룹 포미닛으로 데뷔, 2016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2016년 9월 아티스트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최강 배달꾼' '대군-사랑을 그리다' 등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 7월 31일 첫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 주인공 김이경(이설 분)의 친구 유동희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손지현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아티스트 컴퍼니와 재계약 논의는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9월 중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으면 연예 FA(Free Agent)에 나오게 된다.

한편 손지현이 출연 중인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인생을 걸고 일생일대 게임을 펼치는 영혼 담보 코믹 판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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