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이선빈, 2019년 '새해 맞이 데이트'도 오붓하게 - 스타뉴스

[단독] 이광수♥이선빈, 2019년 '새해 맞이 데이트'도 오붓하게

한해선 기자  |  2019.01.0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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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빈, 이광수 /사진=스타뉴스배우 이선빈, 이광수 /사진=스타뉴스


2018년 마지막으로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된 배우 이광수(33)와 이선빈(24)이 2019년 새해 첫날을 둘 만의 데이트로 함께 맞이했다.

1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이광수와 이선빈은 지난 12월 31일 오붓한 데이트를 하며 함께 2019년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을 했다.



마침 지난해 이광수는 tvN 드라마 '라이브', 이선빈은 JTBC 드라마 '스케치'로 드라마 활동을 한 터라 이날 '2018 KBS 연기대상'과 '2018 SBS 연기대상'에는 참석하지 않았고, 공식적인 스케줄 또한 없어 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두 사람의 새해 데이트가 주목받는 건 바로 어제 열애를 공식 인정한 선남선녀 커플이기 때문. 열애설이 제기된 지 단 20분 만에 쾌속 답변을 내놓으며 연인 사이임을 공식화했다.

이날 제기된 열애설에 이광수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이광수는 이선빈과 연인 사이가 맞다"며 "두 사람은 5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이선빈의 소속사 웰메이드스타 이엔티 측 또한 "이광수와 이선빈이 열애 중이다"고 말했다.

앞서 이선빈은 2016년 8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광수를 지목했고, 그해 10월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도 이광수를 보고 "진짜 얼굴이 빨개졌다"며 "이상형이 오빠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광수 역시 이날 방송에서 "저희 오늘부터 사귀기로 했다"며 "다음 주에 결혼 발표를 하겠다"고 장난스럽게 반응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광수와 이선빈은 '런닝맨'에서 만난 것을 계기로 이후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나다가 5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이광수는 2007년 모델로 데뷔했다. 2009년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얼굴을 알린 후 드라마 '동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마음의 소리' '라이브' 등에 출연했다.

이선빈은 2014년 '서성 왕희지'로 데뷔했다. 드라마 '38 사기동대' '미씽나인' '크리미널마인드' '스케치', 영화 '굿바이 싱글' '궁합' '창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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