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솔미, 옹성우·서강준과 한솥밥..판타지오 이적

문완식 기자  |  2018.10.0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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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솔미 /사진=스타뉴스 DB배우 박솔미 /사진=스타뉴스 DB


배우 박솔미가 옹성우, 서강준과 한솥밥을 먹는다.

2일 관계자에 따르면 박솔미는 최근 판타지오로 이적했다.

판타지오 측은 스타뉴스에 "박솔미와 지난 9월 중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확인했다. 판타지오에는 워너원 옹성우, 서강준, 공명 등이 소속돼 있다.

판타지오는 강한나, 임현성, 강해림, 최윤라 등 전속계약 해지를 원하는 소속 배우들과 갈등을 빚고 있어 이번 박솔미의 판타지오 이적은 눈길을 끈다.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연매협, 회장 손성민)는 '판타지오가 연매협에 자료제출 이행을 피하고 성실히 임하겠다는 답변만 할 뿐 비협조적인 입장을 취했다'고 주장하며 판타지오의 회원사 자격을 박탈한 바 있다. 판타지오 측이 반박했지만 연매협은 회원사들에게 판타지오와의 협업을 금지하는 통지서를 전달했다.

박솔미는 '오늘의 탐정'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극 '죽어도 좋아'로 2년 7개월 만에 방송 복귀를 앞두고 있다. 박솔미의 '죽어도 좋아' 출연 계약은 전 소속사인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당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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