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나혼자', 2019 달력프로젝트..'무도' 빈자리 채운다

김미화 기자  |  2018.07.0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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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MBC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가 2019년 달력 프로젝트를 준비할 예정이다.

1일 프로그램 관계자에 따르면 '나혼자 산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달력을 만들 예정이다.

MBC '무한도전'이 시작한 달력프로젝트는 매년 멤버들의 사진을 담은 달력을 제작, 팬들에게 판매해 그 수익을 불우이웃 돕기에 썼다.

올해 초 '무한도전'이 시즌 종영 하며 올해는 달력 프로젝트 진행이 어려워진 가운데, '나혼자 산다'의 달력이 이 빈자리를 채울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올해 '나혼자 산다' 달력을 만들 예정이다. 구체적인 것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준비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소량으로 만들어진 '나혼자 산다' 달력은 인터넷에서 품귀 현상을 일으키며 많은 팬들의 소장 욕구를 불러 일으켰다. 지난해의 경우 초반부터 물량을 많이 찍지 않았지만,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달력을 만들어 시청자와 함께 할 예정이다. '나혼자 산다' 달력 판매 금액 역시 전액 불우이웃돕기에 쓰였다.

한편 '나혼자 산다'는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등 고정 멤버들의 케미와 더불어 시청자들이 만나고 싶어하는 스타들의 일상을 공개하며 '불금' 예능으로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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