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지선 '부친상' 지석진 대신 '두데' 스페셜 DJ 출격

윤성열 기자  |  2018.06.23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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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스타뉴스


개그우먼 박지선이 상중인 개그맨 지석진을 대신해 '두시의 데이트' DJ를 맡는다.

23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선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방송되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서 스페셜 DJ로 등장할 예정이다.

지난 21일부터 부친상으로 인해 자리를 비우고 있는 DJ 지석진을 대신해 진행을 맡게 된 것. 박지선은 현재 '두시의 데이트' 토요일 고정 코너 '박지선의 익명 게시판'을 맡고 있다.

토요일 라디오 방송은 사전 녹음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더러 있지만 제작진은 상중인 지석진의 녹음분을 내보내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 스페셜 DJ를 섭외했다는 전언이다.

'두시의 데이트'는 지난 21일 개그우먼 김신영과 가수 김현철, 22일 개그맨 윤정수를 각각 임시DJ로 투입했다. 특히 22일에는 강릉 MBC 창사 특집을 맞아 강릉 MBC에서 진행이 됐는데, 윤정수는 지석진을 위해 강릉까지 발걸음 해 의리를 과시했다.

한편 지석진의 측근에 따르면 지석진의 부친은 지난 21일 새벽 사망했다. 이 측근은 스타뉴스에 "부친이 지병이 있으셨던 것으로 안다"며 "지석진은 빈소에서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고 밝혔다.

부친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3일 오전 6시며, 장지는 이천에덴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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