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내딸남3' 4회 연장 결정..12→16회 방송 '7월 말 종영'

윤성열 기자  |  2018.06.0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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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티캐스트


케이블 채널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내 딸의 남자들 : 아빠가 보고 있다 시즌3'(이하 '내 딸의 남자들3')가 4회 연장 방송한다.

6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내 딸의 남자들3'은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12회에서 16회 연장 방송을 결정했다. 이에 예정 종영 일보다 한 달 뒤인 오는 7월 말 방송이 종료될 계획이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시청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4회 연장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기존 출연진 변동 없이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추가해 방송에 내보낼 계획이다.

'내 딸의 남자들'은 딸 연애 파파라치 토크쇼로, 딸의 연애가 궁금하지만 볼 수 없었던 아빠들이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5월 첫 시즌을 시작으로 김태원, 최양락, 배동성, 장광, 정성모, 박정학 등 유명 연예인들이 딸과 함께 출연해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 4월 17일 첫 방송한 이번 시즌3에서는 장광, 홍서범, 이광기가 출연해 다양한 볼거리와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MC로는 신현준, 이수근, 김희철, 소진이 활약 중이다.

방송 관계자는 "현재 시즌3에 대한 반응이 너무 좋고 출연자 3명 모두 골고루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시즌4에 대한 긍정적인 논의도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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