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차세대 섹시퀸' 청하, 하반기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윤상근 기자  |  2018.06.0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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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가수 청하 /사진=이기범 기자


차세대 솔로 여가수로 거듭나고 있는 청하(22, 김찬미)가 올 하반기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6일 가요계 등에 따르면 청하는 최근 바쁜 스케줄 속에 다음 컴백 앨범 준비에 여념이 없다는 후문. 청하는 빠르면 여름 시즌 자신의 매력을 뽐낼 수 있는 신곡으로 팬들 앞에 다시 설 계획이다.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스타뉴스에 "팬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곡으로 올해 하반기 안에는 청하가 멋지게 컴백할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하고 "향후 일본 등 해외 일정 프로모션 제의도 받았다. 하반기에는 더욱 바쁜 활동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청하는 지난 2016년 종영한 엠넷 '프로듀스 101'을 통해 파워풀한 댄스 실력과 안정감 있는 보컬, 특유의 눈웃음 등을 장작한 매력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청하는 당시 경연을 통해 자신감 넘치는 무대 매너와 귀여운 모습을 동시에 선사하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청하는 '프로듀스 101'에서의 좋은 성적과 함께 최종 4위에 랭크,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 멤버로 합류, 팀의 메인 댄서이자 리드 보컬로서 자신의 임무를 다하고 활동을 종료했다.

이후 청하는 각 소속사 걸그룹 멤버로 준비한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솔로 가수로 데뷔를 준비한 끝에 2017년 6월 첫 미니앨범 'Hands On Me'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와이 돈 츄 노우'(Why don't you know)로 홀로서기에 나섰다. 청하는 신인급 솔로 여가수임에도 데뷔 앨범으로 음원 차트 1위와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자신의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했다.

청하는 이후 지난 1월 2번째 미니앨범 'Offset' 타이틀 곡 '롤러코스터'로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데뷔 활동 성적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증명하기도 했다.

이른바 '차세대 섹시 퀸'으로도 손색이 없는 행보를 걷고 있는 청하는 최근 광고계에서도 뜨거운 러브콜을 받으며 총 10개 이상의 CF 계약을 체결한 상태. 청하는 군 부대, 대학교 축제 등 수많은 행사 섭외도 거뜬히 소화하며 팬들과도 직접 만나왔다.

청하는 지난 5월 26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18 U클린 청소년 문화콘서트' 무대에도 서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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