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비와이, 4월말 싱글 컴백..5월 '더콜' 촬영 집중

윤상근 기자  |  2018.04.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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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비와이 /사진제공=데자부그룹


래퍼 비와이(24·이병윤)가 새 신곡 발표 시기를 오는 4월 말로 잠정 확정했다.

13일 가요계에 따르면 비와이는 오는 4월 중 새 싱글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 싱글 앨범은 총 2개 트랙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비와이는 막바지 작업에 돌입하고 있는 중이다.

비와이의 신곡 발표는 지난 2017년 9월 발표한 '더 블라인드 스타' 이후 약 9개월 여 만이다. 비와이는 올해 이번 신곡 이외에도 다수의 작업을 통해 팬들 앞에 음악으로 설 계획이다.

비와이는 지난 2016년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5' 최종 우승 이후 여러 협업 프로젝트 및 정규, 싱글 앨범 발매와 국내외를 넘나들며 다수의 공연 무대에 서며 힙합 신에서 입지를 넓혀갔다. 비와이는 지난 2017년 5월 1인 기획사 데자부그룹을 설립하고 홀로서기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한편 비와이는 오는 5월 4일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 후속으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엠넷 새 음악 예능 프로그램 '더 콜'을 통해 방송 활동도 예고했다. 비와이는 '더 콜'에서 '발라드 황제' 신승훈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더 콜'은 가요계 판도를 뒤바꾸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이 프로젝트 음원을 발표하는 음악 예능. 일찌감치 신승훈과 비와이의 만남 자체만으로 화제성을 전하고 있다.

비와이는 앨범 발표와 함께 오는 5월에는 대학 공연 등 여러 외부 행사에 집중하며 '더 콜' 촬영에도 힘을 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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