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안성기 아들' 미술가 안다빈, 5월 결혼

김현록 기자  |  2018.04.1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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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성기의 아들인 미술가 안다빈(30)이 오는 5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안다빈은 오는 5월 중순 서울 모 성당에서 가족과 친지들의 축복 속에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처음 며느리를 맞이하는 안성기는 최근 친지들에게 아들의 결혼 소식을 알리기 시작했다는 후문이다.

'국민배우' 안성기의 세 아들 중 장남인 안다빈은 1988년생 화가 겸 설치미술가.

2006년 서양화가로 미국에서 화단에 첫 등단했으며 이후 2009년 미국에서 설치미술가로 첫 전시를 여는 등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안다빈은 하이퍼 리얼리즘을 접목한 활발한 작품 활동은 물론 아버지를 쏙 빼닮은 뛰어난 외모, 훤칠한 키로도 주목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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