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와이키키' 가고 '도봉순' 스페셜..'함무라비' 5월21일 첫방

임주현 기자  |  2018.04.0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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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함무라비\', \'힘쎈여자 도봉순\', \'으라차차 와이키키\'(사진 위부터 시계방향)/사진제공=JTBC'미스 함무라비', '힘쎈여자 도봉순', '으라차차 와이키키'(사진 위부터 시계방향)/사진제공=JTBC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후속인 '미스 함무라비'가 오는 5월 21일 편성을 확정했다. 두 작품 사이 편성 공백은 JTBC 히트작 '힘쎈여자 도봉순'이 채운다.

9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미스 함무라비'는 오는 5월 21일 첫 방송된다.

앞서 '으라차차 와이키키' 후속작으로 방영 예정이었던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주연 배우인 김유정이 갑상선 기능 저하증 진단을 받으며 편성이 올해 하반기로 지연됐다.

이에 '으라차차 와이키키'가 오는 17일 종영, 편성 공백이 약 4주간 생기면서 '힘쎈여자 도봉순'을 스페셜 형식으로 재방영하기로 했다. 박보영, 박형식 주연의 이 작품은 10%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한편 '미스 함무라비'는 이상주의 열혈 초임 판사 박차오름, 섣부른 선의보다 원리원칙이 최우선인 초엘리트 판사 임바른, 세상의 무게를 아는 현실주의 부장 판사 한세상, 달라도 너무 다른 세 명의 재판부가 펼치는 법정 드라마다. 고아라, 인피니트 엘, 성동일, 류덕환, 이엘리야 등이 출연해 많은 기대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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