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스누퍼, 24일 컴백 확정..4월 아이돌 가요대전 합류

'유성' 이후 9개월만 컴백..달달한 고백송으로 '여심 공략'

문완식 기자  |  2018.04.0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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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스누퍼 /사진=김휘선 기자보이그룹 스누퍼 /사진=김휘선 기자


보이그룹 스누퍼(SNUPER, 상일, 상호, 세빈, 수현, 우성, 태웅)가 4월 가요 대전에 합류한다.

9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스누퍼는 오는 24일 컴백을 확정 지었다. 스누퍼는 새 미니앨범을 내놓을 예정으로, 이미 녹음 및 뮤직 비디오 촬영 등을 마치고 막바지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스누퍼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7월 발매한 '유성' 이후 9개월 만이다. 스누퍼는 '유성' 발매 이후 일본 활동과 KBS 2TV '더 유닛' 출연 등 국내외를 오가며 바쁜 활동을 펼쳤다.

스누퍼는 이번 미니앨범에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봄을 맞아 컴백하는 만큼 달달한 고백송으로 봄 여심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로 알려졌다.

스누퍼가 컴백하는 이달은 트와이스, 엑소, 첸백시, 슈퍼주니어, 빅스, JBJ 등 아이돌 그룹의 컴백으로 '가요 대전'을 예고하고 있다.

스누퍼가 이러한 4월 가요 대전에서 어떤 성과를 이뤄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스누퍼는 본격 컴백 전 일본 고베, 베트남, 아랍에미리트를 오가며 한류 문화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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