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최귀화 '조선공갈패' 합류..소속사 이적 후 활발 행보

윤성열 기자  |  2018.03.0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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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제공=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배우 최귀화가 영화 '조선공갈패'(감독 김주호)에 합류한다.

5일 영화계에 따르면 최귀화는 최근 '조선공갈패' 캐스팅을 확정했다. 최귀화는 극 중 주요 캐릭터인 말보 역을 맡았다.

'조선공갈패'는 조선시대를 바탕으로 언론 조작단 이야기를 다루는 사극이다. 앞서 배우 손현주, 조진웅 등이 출연을 결정했다.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김주호 감독의 신작으로 심플렉스가 제작한다. 크랭크인은 오는 31일 예정이다.

'택시운전사'(2017), '범죄도시'(2017) '1급 기밀'(2018) 등 다수의 영화에서 색깔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뽐낸 최귀화가 영화 팬들에게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최근 배우 마동석, 이상엽 등이 소속된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겨 새로운 출발을 알린 터라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최귀화는 현재 시청률 40%를 넘나들며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2TV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에서 배우 정소영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KBS 2TV 수목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후속으로 준비 중인 '슈츠'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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