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V.O.S, 1년 9개월만에 '불후의 명곡' 3人 완전체 귀환

윤성열 기자  |  2018.03.0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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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스타뉴스


보컬 그룹 V.O.S(박지헌, 최현준, 김경록)가 오랜만에 3인조 완전체로 무대에 선다.

5일 방송가에 따르면 V.O.S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 녹화에 참석한다.

V.O.S가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오르는 것은 지난 2016년 6월 이후 1년 9개월여 만이다. 당시 7년 만에 재결합을 이뤄 주목을 받았던 이들은 이현우&김정민 편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며 판정단의 높은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이후에도 '웃어', '녹턴'(Nocturn), '타임'(Time) 등 꾸준히 싱글을 발매하며 활동했지만, 방송 출연은 활발히 하지 않았다. 오랜 만에 '불후의 명곡'을 통해 3인조 완전체로 모습을 드러내는 V.O.S가 어떤 무대로 판정단과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은 작사가 장경수 편으로 꾸며진다. 녹화에는 V.O.S를 비롯해 정영주, 김용진, 소란, 유태평양, UNB가 참석한다. 촬영분은 이달 중순께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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