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JYP밴드' 데이식스 '불후' 첫 입성..음악예능 도전

윤성열 기자  |  2018.01.0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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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데이식스(성진, Jae, Young K, 원필, 도운)가 '불후의 명곡'에 처음 출연, 우승을 놓고 다툰다.

9일 방송가에 따르면 데이식스는 오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데이식스가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오르는 것은 지난 2015년 9월 데뷔 이래 처음이다. 지난해 12월 6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문라이즈'(MONNRISE)를 발표하고 활동한 데이식스는 최근 홍콩과 대만, 인도 등 해외 아이튠즈 상위권에 이름이 오를 정도로 글로벌 관심을 받고 있다.

대형 가요 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실력파 밴드로 탄탄히 팬덤을 쌓았다. 솔로 보컬리스트 중심의 '불후의 명곡'에서 데이식스가 특유의 밴드 사운드를 앞세워 어떤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일지 주목된다.

한편 이번 '불후의 명곡'은 전설 이상우 편으로 꾸며진다. 데이식스 외에 박기영, 알리, 김용진, 김나니&정석순, 폴킴, 이하린 등의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석해 풍성한 무대와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26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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