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정수, 워너원과 '발칙한동거' 출연..새해 '열일' 행보

윤성열 기자  |  2018.01.0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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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스타뉴스


개그맨 윤정수가 MBC 예능 프로그램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이하 '발칙한 동거')에 출연하며 새해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3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윤정수는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발칙한 동거' 촬영을 가졌다. 이날 촬영에는 대세 그룹 워너원 멤버들과 장미여관 육중완이 함께했다.

윤정수는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옹성우, 김재환과 함께 망원시장을 거닐고 있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망원시장은 육중완이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시절 자취하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윤정수는 새해 벽두부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SBS '미운 우리 새끼'와 MBC '오지의 마법사', MBN '비행소녀'에서 특유의 예능 감각을 뽐내며 활약 중이며, 최근 MBC 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녹화에 참여해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개그우먼 김숙과 재회를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오는 11일 첫 선을 보이는 MBN 새 예능 프로그램 '현실남녀'도 합류했다.

한편 '발칙한 동거'는 전혀 다른 성향과 개성을 가진 이들이 공간과 시간을 함께 공유하며 벌어지는 일상의 변화를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MBC 노조 총파업으로 영향으로 지난해 9월부터 결방을 이어오다 그해 12월부터 방송을 재개했다.

윤정수, 워너원, 육중완 촬영분은 이달 중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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