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단독] '코리안헐크' 하제용 "린제이 로한과 가까운 사이 맞다" 주장

문완식 기자, 이소연 뉴스에디터  |  2018.01.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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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헐크' 하제용(31)이 열애설이 불거졌던 할리우드 스타 린제이 로한(32, Lindsay Lohan)과 '가까운 사이'라고 다시금 주장해 관심이 모아진다.

하제용은 지난 31일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린제이 로한과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냈다"며 "신년도 함께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하제용은 앞서 린제이 로한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린제이 로한은 여러 경로를 통해 하제용과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하제용과 린제이 로한의 인스타그램 마지막 포스팅의 지오태그(위치정보)가 모두 태국 푸켓의 '카타 록스'(Kata Rocks)라는 풀빌라를 가리키고 있어 궁금증을 불렀다.

하제용은 린제이 로한과 관계에 대해 "(린제이 로한과) 매우 친하게 지내고 있다"며 "서로에게 가까운 사이가 맞다"고 말했다. 그는 "나와 린제이 로한이 두바이에 거주하고 있다"며 "그외 다른 일정들 역시 함께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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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로한이 태국에서 휴가를 보내다 뱀에 물렸을 당시에도 같이 있었다. 당시 내가 직접 응급조치를 취했다"고도 했다.

하제용은 당초 린제이 로한이 지난 10월께 방한 예정이었으나, 당시 열애설이 불거지고 또 다른 스케줄과 겹치면서 취소됐다고 했다.

그는 "(두바이에 거주 중인) 린제이 로한이 1월 중 뉴욕을 방문할 예정"이라며 "이후 한국 역시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하제용은 '린제이 로한'의 남자로 주목받기 전부터 '코리안 헐크' '팔씨름킹'으로 먼저 유명세를 얻은 팔씨름 챔피언이다.

국내 벤치프레스 대회, 각종 파워리프팅 대회에서 우승하며 화제가 됐고, 과거 SBS '스타킹', '세상에 이런 일이', '동상이몽'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둘레만 56cm라는 우람한 팔 근육을 과시하는가 하면 760kg 트럭을 맨손으로 드는 등 괴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지난 10월 하제용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린제이 로한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 여행 사진을 연이어 공개해 '열애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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