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공효진, '도어락' 이어 '뺑반' 거침없는 스크린 행보

전형화 기자  |  2017.11.0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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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스크린에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1일 영화계에 따르면 공효진은 최근 영화 '도어락' 출연을 결정한 데 이어 '뺑반' 출연도 확정했다.

'도어락'은 '꽃미남 연쇄테러사건' 이권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영화. 여성 미스터리 스릴러다. '뺑반'은 경찰 뺑소니 사고 처리반에서 겪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차이나타운' 한준희 감독의 신작이다.

공효진은 '도어락'에서 주인공으로 여성이 겪는 공포스러운 심리를 표현하는 데 이어 '뺑반'에선 경찰로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공효진은 지난해 11월 선보인 '미씽: 사라진 여자'에 지난 2월 개봉한 '싱글라이더'
이후 한동안 연기활동 휴지기를 보냈다. 내년부터는 다시 영화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게 됐다.

'도어락'은 내년 1월부터 촬영에 들어가고, '뺑반'은 '도어락' 촬영이 끝난 뒤 봄부터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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