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해진X이서진X조진웅X염정아X김지수 '완벽한 타인' 호흡

전형화 기자  |  2017.10.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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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과 조진웅과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등이 영화 '완벽한 타인'으로 만난다.

26일 영화계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완벽한 타인'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완벽한 타인'은 이탈리아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의 리메이크. 4쌍의 친구 부부가 같이 놀러 갔다가 서로의 휴대전화 메시지와 통화를 전부 공개하자고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블랙 코미디다. '역린'으로 충무로에 도전장을 냈던 이재규 감독의 신작이다. '다모' 등 TV드라마로 유명세를 얻은 이재규 감독은 드라마 감독 출신은 영화로는 성공 못한다는 징크스를 깨고 2014년 384만명을 동원한 '역린'으로 한국영화계에 연착륙했다.

유해진과 염정아, 조진웅과 김지수 등이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이서진 부인 역과 애인 없이 등장해 왁자지껄 소동을 벌이는 또 다른 친구는 막바지 캐스팅 중이다.

'완벽한 타인'은 연기와 매력을 겸비한 꽃중년들이 두루 등장해 기대를 모은다. 저마다 숨겨진 사연들이 폭로되는 블랙 코미디이기에 매력적인 부부들의 앙상블이 필수이기도 하다.

'완벽한 타인'은 12월 촬영에 들어가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한다. 롯데 엔터테인먼트가 투자,배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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