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정재·유지태, 오컬트 영화 '사바하'로 연기 맞대결

전형화 기자  |  2017.09.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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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와 유지태가 영화 '사바하'에서 호흡을 맞춘다.

12일 영화계에 따르면 이정재와 유지태는 최근 영화 '사바하' 출연을 확정하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다. '사바하'는 '검은 사제들'을 연출한 장재현 감독의 신작. 악령이 깃든 소녀를 구하려는 가톨릭 사제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작처럼 '사바하'도 종교와 관련된 깊은 이야기를 담는다.

목사가 그릇된 종교 신념으로 잘못된 처우를 받고 있는 쌍둥이 소녀를 구하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이정재가 목사로 출연해 이야기를 이끈다. 유지태는 영화 시나리오와 장재현 감독의 전작 등에 반해 흔쾌히 출연을 결심했다는 후문. 이정재와 유지태, 그리고 장재현 감독의 호흡은 상당한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정재는 올 12월 '신과 함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일찌감치 '사바하'를 선택할 만큼 애정을 쏟고 있다는 후문. 유지태는 '돈'과 '꾼'에 이어 '사바하'까지 최근 쉼없는 행보를 펼치고 있다.

'사바하'는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한 뒤 올 하반기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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