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간미연, 후배 걸그룹 론칭..'프듀' 멤버 포함 7인조

김지현 기자  |  2017.09.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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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후배 걸그룹을 육성한다. 특히 해당 걸그룹에 '프로듀스 101 시즌1'에 출연했던 멤버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간미연 소속사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간미연이 7인조 걸그룹 해시태그를 직접 프로듀싱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걸그룹에는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던 연습생도 포함됐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간미연이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을 도와 후배 걸그룹 데뷔 준비를 돕는 중이다. 좋은 뜻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간미연은 1997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해 '야야야', '겟 업(Get Up)', '킬러(Killer)' 등을 히트시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베이비복스가 해체된 이후에는 솔로로 활약했고 최근에는 연기자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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