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맛있는녀석들' 사이판 포상휴가 28일 확정..촬영 병행

임주현 기자  |  2017.09.0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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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이 포상휴가 일정을 확정했다.

7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맛있는 녀석들'은 오는 28일 사이판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맛있는 녀석들' 출연진인 김준현,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은 사이판에서 3박 4일 동안 촬영을 겸한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맛있는 녀석들'은 '먹어본 자가 맛을 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먹방 프로그램이다. 김준현,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의 남다른 먹성이 타 먹방 프로그램과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이에 지난 2015년 1월 첫 방송 이후 2년 넘게 사랑받은 끝에 포상 휴가가 결정됐다.

'맛있는 녀석들'은 최근 성공적으로 변화를 이루고 있다. 혼자 밥을 먹는 사연자와 함께 밥을 먹는 내용을 담은 신규 코너 '혼밥 특공대'가 코너를 독립시켜 편성하는 방안을 논의 중일 만큼 호평받았다.

이번 사이판 포상휴가는 촬영도 함께 진행되지만 포상휴가이기에 최대한 출연진의 자율에 맡겨 촬영을 할 계획이다.

한편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이판 편은 오는 10월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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