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최필립, 9세 연하 미모의 회사원과 11월 4일 결혼

문완식 기자  |  2017.09.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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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필립(38)이 9세 연하 미모의 여성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7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최필립은 오는 11월 4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한다.

예비신부는 최필립보다 9세 연하로, 일반 회사원이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만나 처음 알게 됐으며 연인으로 발전, 교제 1년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서로에 대한 다정한 배려와 깊은 이해심이 결혼 결정에 큰 작용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식은 양가 친척과 지인, 연예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독교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979년생인 최필립은 성균관대 현대무용학과를 졸업했다.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영재의 전성시대'로 연기자로 데뷔, 2006년 출연한 MBC 시트콤 '소울메이트'로 호평 받으며 본격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경성스캔들', '미워도 좋아', '스타의 연인', '천명', '식샤를 합시다', '고교처세왕', '장미빛 연인들', '내일도 승리', '백희가 돌아왔다', '불어라 미풍아' 등 다수의 드라마와 '헤드', '블라인드', '캠퍼스 S커플', '어떤이의 꿈', '히야' 등 영화에 출연했다.

'국가가 부른다', '아내가 뿔났다', '복면가왕', '통하는 여행' 등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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