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레드카펫..엘르 패닝, 아이 같은 미소 [칸★한컷] - 스타뉴스

신나는 레드카펫..엘르 패닝, 아이 같은 미소 [칸★한컷]

김미화 기자  |  2019.05.15 09:54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엘르 패닝 / 사진=AFPBBNews뉴스1엘르 패닝 / 사진=AFPBBNews뉴스1


할리우드 배우 엘르 패닝이 칸 영화제 레드카펫 위에서 아이 같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엘르 패닝은 14일(이하 현지시각 기준)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올랐다.



엘르 패닝 / 사진=AFPBBNews뉴스1엘르 패닝 / 사진=AFPBBNews뉴스1


엘르 패닝은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최연소 심사위원으로 영화제에 참석했다.

엘르 패닝은 화사한 드레스를 입고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심사위원장 등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들과 함께 포토라인 앞에 섰다. 그는 아이 같은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기린 같은 청초한 미모와 사슴 눈망울을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엘르 패닝 / 사진=AFPBBNews뉴스1엘르 패닝 / 사진=AFPBBNews뉴스1


한편 지난 14일 개막한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는 25일까지 12일간 개최된다. 한국영화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의 의견 남기기 등록

많이 본 뉴스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송중기 송혜교, 이혼조정 성립]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