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부동산 투기 의혹? "사실무근..매각계획 없다"(공식) - 스타뉴스

아이유, 부동산 투기 의혹? "사실무근..매각계획 없다"(공식)

윤상근 기자  |  2019.01.07 12:10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가수 아이유 /사진=이기범 기자가수 아이유 /사진=이기범 기자


가수 아이유가 경기도 과천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아이유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스타뉴스에 아이유의 부동산 투기 의혹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부동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아이유가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에 45억원 상당의 건물과 토지를 매입했으며 해당 건물 및 토지의 시세는 69억 원으로 매매 당시보다 23억 원 가량 상승했다는 점을 근거로 투기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아이유는 투기를 목적으로 이 곳을 구매한 것이 전혀 아니다"라고 강조하고 "현재 해당 건물에는 아이유 어머니의 사무실, 아이유의 개인 작업실, 아이유가 지원하는 후배들의 연습실이 마련돼 있으며 이 곳을 매각할 계획도 전혀 없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보도에 나온 23억 원이라는 수치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기생충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