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신부"..서현진, 5세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

김미화 기자  |  2017.12.0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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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현진이 12월의 신부가 된다.

4일 서현진의 소속사 실버스톤 엔터테인먼트는 결혼소식을 전하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서현진은 오는 9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일원동 성당에서 일반인 남성분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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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동료 최현정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났으며 약 8개월 간의 만남 끝에 결혼하게 됐다. 서현진의 예비 남편은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로 서현진은 남편의 훌륭한 인격과 유머감각에 반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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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현진은 그동안 굿모닝 FM, EBS 북카페, 화제집중, tvN 오마이갓 등 각종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 등의 진행자로 나서며 꾸준히 사랑 받아왔다. 현재 서현진은 EBS '나눔 0700'을 맡고 있으며, 결혼 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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