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미추홀 꿈에그린에 메디컬 서비스

채준 기자  |  2018.11.0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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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에는 메디컬 시설도 들어선다.
/사진제공=한화건설/사진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이 11월 분양하는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에 ‘서울여성병원’과 연계한 다양한 메디컬 서비스가 도입된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228-9번지(전 주안초교 부지) 일대에 들어서는 주상복합으로 총 864가구로 지어진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인천을 대표하는 여성전문병원인 ‘서울여성병원’과연계, 다양한 의료 서비스가 가능한 메디컬 특화 단지로서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 내 별도 1개동으로 조성되는 서울여성병원의 메디컬센터는 지상 3층~14층 규모로 서울여성병원이 강점이 있는 산부인과, 내과, 소아청소년과, 여성외과 등을 비롯하여 건강검진센터도 운영할 예정이다.

한화건설 류진환 분양소장은 “병원이 단지 내에 조성된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병원은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입주민들은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메디컬 특화단지는 고령화 시대에 맞춰 높은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은 11월 중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오픈 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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