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칼라만시, 세콤한 맛이 대세

채준 기자  |  2018.10.0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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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콤달콤한 과일을 활용한 제품이 유통업계를 맹폭하고 있다.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운명’에선 배우 한고은, 신영수 부부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 날 두 사람은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셨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한고은은 생 레몬즙이 담긴 텀블러를 꺼내어 한고은 표 ‘레소(레몬소주)’ 제조를 시작했다. 본인을 애주가라고 밝힌 한고은은 “이걸 먹으면 안 취하더라. 저 같은 경우 레몬즙만 있으면 소주는 7~8병 정도 마신다”고 밝히기도 했다.

소주에 타먹는 것은 레몬만이 아니다. 열대과일은 칼라만시도 각광받고 있다. 동남아 현지에서 칼라만시를 술에 타 먹는 음용법에 착안해 소주에 타서 마시는 콘셉트로 개발된 제품 꽐라만시도 있다. 칼라만시의 특징인 새콤달콤한 맛과 더불어 비타민 C와 항산화 작용을 돕는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있어 여성들 선호도가 높은 제품이다.


담배에도 세콤달콤한 레몬 맛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JTI코리아는 흡연 시 공기 중 냄새를 줄여주는 JTI만의 LSS(Less Smoke Smell) 기술이 결합된 제품에 이어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신기술을 적용한 LBS(Less Breath Smell) 라인을 새로 선보였다. 최근 출시 된 ‘메비우스 LBS 옐로우’는 새콤달콤한 레몬 향과 입안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JTI만의 LBS기술이 적용되어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캡슐 담배 제품이다.



최근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가수 이상민은 ‘벨리불리 다운 젤리 깔라만시 와일드망고’를 먹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벨리불리 다운 젤리 깔라만시 와일드망고’는 4~6 kcal의 낮은 칼로리를 갖고 있는 다이어트 간식이다. 게다가 설탕 대신 안전한 감미료 에리스리톨이 함유되어 있어 소비자들 사이에선 건강하면서도 새콤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 디저트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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