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Lifeplus 트로피컬 피크닉 개최

채준 기자  |  2018.08.0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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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제공=한화생명


한화생명이 뜨거운 여름을 잊게할 힐링을 준비했다.

한화생명이 ‘힐링 라운지 Lifeplus 트로피컬 피크닉‘(트로피컬 피크닉)을 11~18일까지 여의도 63빌딩 앞 한강공원에서 진행한다.

트로피컬 피크닉은 한화생명이 처음 선보이는 여름 축제로 무더위 속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의 공간을 선사한다.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도 뭐라고 안 하는 곳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영화 상영, 어쿠스틱 버스킹 공연, 아트 작품 전시, 북 피크닉, 불꽃쇼 등 휴식을 취하며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평일 오후 5시, 주말과 공휴일 낮 12시부터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라이프플러스 트로피컬 피크닉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삶을 더 잘 살기 위한 이야기’에 대해 고민하는 ‘Lifeplus(라이프플러스)’는 한화그룹 금융계열사인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 5개 계열사가 공동 추진하는 브랜드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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