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2018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

채준 기자  |  2018.08.0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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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도 갤러리아와 함께라면 럭셔리 할 수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이 8월 10일부터 9월 3일까지 25일간 온라인 및 각 지점에서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예약판매는 총 241개 품목을 10%에서 최대 77%까지 할인 판매한다. 품목별 할인율은 ▲야채 15% ▲청과 10% ▲생선 15~20% ▲정육 10% ▲건식품 10~20% ▲공산품 10~20% ▲델리카 10~77% ▲와인 25~40% 등이다.

주요 예약 판매 할인 세트로는 갤러리아 PB 상품인 ‘고메이 494 저온숙성김’이 10~15% 할인을 비롯, PB 상품들이 약 15% 예약 판매 할인에 들어간다. 그리고 금산 금흑정∙태안 송화염 등 충청남도와 함께 지역 우수 농수축산물을 개발한 ‘충남 아름드리선물세트’를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주류로는 만찬와인으로 선정된바 있는 ‘하트포드 코트 파 코스트 피노누아(Hartford Court Far Coast Pinot Noir)’와 ‘라 크레마 소노마 코스트 피노누아(La Crema Sonoma Coast Pinot Noir)’ 2종을 38% 할인한 25만원에 판매한다.

갤러리아백화점 F&B상품팀 임희철 팀장은 “청탁금지법 개정으로 올해 설명절 농수축산세트 매출이 전년비 25% 신장했다”고 전했다.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는 9월 4일(화)부터 9월 22일(토)까지 19일간 각 지점 식품관에서 진행되며, 전년대비200여개가 늘어난 1,600여 선물세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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