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수원 권선 꿈에그린 임대 계약 90% 넘겨

채준 기자  |  2018.07.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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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의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수원 권선 꿈에그린’의 계약률이 최근 90%를 넘기면서 성공적인 사업임이 입증됐다.

해당 단지는 국공립 어린이집과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저렴한 임대료 등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수도권 거주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꾸준히 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로 99 에 32개동 지하 2층, 지상 15~20층으로 건설됐으며 전용면적 59~84㎡, 총 2,400가구 규모이다. 지난 3월 입주를 개시 하였으며 일부 계약 해지분에 대해서도 같이 계약을 진행 중이다.

민간임대주택의 필수 고려 요소인 임대 조건도 우수하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이미 준공되어 빠른 입주가 가능하고 임대료 상승률 연 5% 이하, 10년간 안심 거주가 가능해 입주자들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전용 면적 59㎡ ~ 84㎡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으며, 보증금은 전용면적 별로 7,900~17,790 만원대, 월 임대료는 30만원대로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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