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해양 쓰레기 재활용 ‘Z.N.E. 후디 팔리’

채준 기자  |  2018.07.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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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가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해양 환경 보호 단체 Parley for the Oceans (이하 팔리포더오션)과 협업하여 해안에서 회수한 플라스틱 재활용 원사로 제작한 아디다스 Z.N.E. 후디 팔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후디는 2015년부터 시작된 팔리포더오션과의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아디다스와 팔리포더오션이 전세계 해양 오염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해양 정화 작업으로 수거된 플라스틱 폐기물을 활용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아디다스는 스포츠 업계의 미래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더 나은 환경의 지구를 지키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물과 환경에 대해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는 프랑스 수영 선수 코랄리 발미와 브라질 수영 선수 조앙 데 루카가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아디다스 Z.N.E. 후디 팔리 캠페인에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아디다스의 트레이닝복을 완벽히 소화해 화제가 되고 있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다시 한번 모델로 발탁되었다.

첫 후디 제품으로 눈길을 끄는 아디다스 Z.N.E. 후디 팔리 제품은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센터를 비롯한 전국 아디다스 매장,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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