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프리미엄 주방용품 판매 강화

채준 기자  |  2018.07.0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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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이 이탈리아 가전 ‘스메그’, 프랑스 식기 브랜드 ‘레볼’ 등 기능성 뿐 아니라 디자인까지 겸비한 글로벌 리빙 브랜드 판매를 강화한다.

현재 업계 단독으로 선보이고 있는 ‘다이슨’, ‘발뮤다’ 등 고급 생활가전 브랜드 중심에서 식기 등 주방용품까지 라인업을 확장해 리빙 상품 부문의 확실한 경쟁 우위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상품은2009년 9월 론칭한 이후 누적주문금액 1조원을 돌파한 홈쇼핑 대표 프로그램 ‘최유라쇼’를 통해 판매한다.

5일 오후 8시 40분 ‘최유라쇼’에서는 레트로[i] 가전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이탈리아 브랜드 ‘스메그’의 핸드블렌더를 단독으로 론칭한다. 앞서, 롯데홈쇼핑은 지난달 프랑스 유명 식기 브랜드 ‘레볼’의 ‘홈세트’를 선보였고 지난 5월에도 독일 유명 도자기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의 ‘6인조 식기 세트’(139만 9,000원)를 론칭하며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롯데홈쇼핑측은 "최근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에서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로 소비 트렌드가 변화함에 따라 글로벌 리빙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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