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 마운틴탑 전망대에 소망나무 운영

채준 기자  |  2018.06.1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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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제공=하이원


하이원리조트에서 간절한 꿈을 빌어보자.

하이원리조트가 고객들에게 새로운 추억거리를 제공할 ‘소망나무 추억 정원’을 조성했다.

해발 1,340m 마운틴탑 전망대에 조성된 ‘소망나무 추억 정원(소추원)’에는 8그루의 자작나무가 식재되어 있다. 고객들은 곤돌라 하차장에 마련된 나무 조각에 건강, 학업, 연애 등 각자 마음속에 품고 있는 소망을 적어 자작나무에 걸어놓으며 기원할 수 있다.

전망대로 올라가는 데크에는 지난 6일 하이원리조트를 방문한 염수정 추기경의 염원글 “하이원리조트에서 소원 이루시길 빕니다”라고 적힌 나무패도 만나 볼 수 있어 그 의미가 더해진다.

하이원리조트 관계자는 “마운틴탑은 겨울에는 스키어들이 출발하거나 쉬어가는 장소로, 여름에는 백두대간의 풍광을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장소로 고객들에게 인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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