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에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로

채준 기자  |  2018.06.1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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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제공=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가 단오를 맞아 고객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

16일~17일 3층 홀에서는 선착순 4팀을 선정해 투호 던지기와 허벅지 씨름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중 1등에게는 기프트샵에서 판매하는 쿠션, 2등 손수건, 나머지 고객들에게는 로아커 초콜렛을 제공한다.

또 30일까지 아쿠아플라넷 여수에서 입장 대기 중인 어린이 고객 대상으로 게릴라 가위바위보 게임을 진행하며 기프트샵 뱃지세트를 선착순 200명까지 증정한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2012년도 엑스포를 시작으로 매년 1,0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여수의 대표 관광지다. 국내 최초 흰고래 ‘벨루가’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두 곳밖에 없는 ‘360도 돔수조’를 보유했다. 또한 4년 간 바다거북 종 보존 연구로 푸른바다거북의 실내 인공부화에 성공했으며 태어난 거북이 80마리 방류와 함께 다양한 연구소와 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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