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임직원과 자녀가 함께하는 바다청소

채준 기자  |  2018.06.1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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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제공=한화생명


한화생명 임직원과 가족이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해 힘썼다.

한화생명은 9일 강화도 여차리에서 해양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처음으로 진행했다. 어린들에게 해양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와 소통의 시간도 마련하고자 시행된 봉사활동프로그램이다.

봉사단은 30도에 육박하는 뜨거운 날씨에도 포대를 짊어지고 인근 갯벌에 버려진 페트병, 폐스티로폼, 폐비닐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엄마,아빠와 자녀 2인 1조로 약 2시간 동안 해안가 3km 구간에서 20포대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수거한 쓰레기는 종류별로 분류해 각각의 쓰레기들이 지구 환경과 동·식물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환경전문가의 눈높이 설명도 있었다.

환경정화활동 외에도 강화도 갯벌의 생태환경과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해양쓰레기 문제, 국가 해양쓰레기 모니터링 사업 등에 대한 영상 자료를 시청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에 대해 엄마, 아빠,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눴다.

한화생명은 이밖에도 환경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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