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의 첫 라이브 방송 "개그맨 아닌 가수 이기찬"(V앱)

김효석 인턴기자  |  2017.04.21 20:46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 카카오 플러스 친구
thum_89x120

가수 이기찬이 첫 번째 V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기찬은 21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이기찬 첫 방송! 불금을 잊은 그대에게'에서 "라이브 방송이 처음이라 매우 설렌다. 서툴겠지만 잘 부탁한다"고 첫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이어 "작업실에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오늘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많은 얘기도 하고 노래도 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찬은 근황을 물어보는 팬의 질문에 "신곡을 작업 중이며 드라마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한 팬이 "개그맨 김늘메의 방송이냐"고 묻자 이기찬은 "저는 개그맨이 아닌 가수 이기찬이다. 포털 사이트에서 이기찬을 검색하면 저의 약력이 나온다. 저는 96년에 데뷔했고 11장의 앨범과 다수의 싱글을 발표한 가수"라며 웃었다.

이후 이기찬은 인도네시아와 모로코,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팬들을 마주하고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해외 팬들을 위해 유창한 영어로 인사를 건네 감탄을 자아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스타뉴스 Editor's Choice]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