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타자기' 유아인, 고경표가 쓴 소설 불태웠다

조연을 인턴기자  |  2017.04.2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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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타자기'에서 유아인이 고경표가 쓴 소설을 불태웠다.

21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서는 한세주(유아인 분)가 유진오(고경표 분)가 쓴 소설을 불태웠다.

유진오의 정체를 알게 된 한세주는 유진오를 몰아붙였다. 유진오는 한세주에게 "작가님도 유령작가였나요?"라고 물으며 신경을 건드렸다.

한세주는 백태민(곽시양 분)과의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백태민이 자신의 소설을 읽고 감탄하던 장면을 떠올렸다.

이어 한세주는 유진오에게 나가라고 했다. 한세주는 "내 글을 뺏기면 뺏겼지 남의 글을 뺏진 않아"라며 유진오가 쓴 소설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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