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서류 미제출 반박' 유아인, '까까'머리 근황

판선영 인턴기자  |  2017.04.2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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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이 병역 신체검사에 필요한 보완서류를 병무청에 제출하지 않았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반박한 이후 SNS를 통해 다시 근황을 전했다.

유아인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까"란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아인은 독특한 디자인의 재킷을 입고 까까머리를 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유아인의 표정은 무언가 근심이 가득한 듯 어두운 표정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까까머리도 잘 어울리네요" "시카고 타자기 잘 보고 있어요"란 칭찬과 함께 "아프지않기를" "몸은 좀 어때요?" "건강하게 촬영하세요"라며 그를 걱정하는 댓글을 달았다.

앞서 골종양 투병 중인 유아인은 지난 2015년부터 3차례 병역 신체검사를 받았으나 잇따라 등급 보류에 해당하는 7급 판정을 받았다. 이에 지난 3월 15일 4차 재검을 받았고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지난 14일 일각에서는 3월 15일 받은 4차 재검에 관한 보완서류를 제출하지 않아 재검 결과 발표가 미뤄지고 있다고 주장한 것. 이에 유아인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한편 유아인은 현재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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