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리오-오선진, 1군 엔트리 등록.. 김경언-김경언 말소

수원=심혜진 기자  |  2017.04.2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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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엔트리에 변동을 줬다. 윌린 로사리오와 오선진이 1군에 등록됐고, 김경언과 김회성이 말소됐다.

한화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에 앞서 한화는 외국인 타자 로사리오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지난 10일 발목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던 로사리오는 14일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팀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 컨디션을 점검했다.

로사리오는 올 시즌 7경기에 출전해 타율 0.172(29타수 5안타), 1홈런 2타점을 기록 중이다.

김성근 감독은 로사리오의 몸 상태에 대해 "푹 쉬고 올라왔을 것이다. 몸은 괜찮아졌다. 좌타자가 많은 만큼, 오늘 바로 선발로 나선다"고 전했다.

김 감독의 말대로 로사리오는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로사리오와 함께 내야수 오선진도 콜업됐다. 퓨처스리그에선 12경기에서 타율 0.400(35타수 14안타) 3타점 1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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