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감독 "피어밴드, 컨트롤이 좋은 투수"

수원=심혜진 기자  |  2017.04.2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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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김성근 감독이 kt 위즈 외국인 투수 라이언 피어밴드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따.

김성근 감독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앞서 "피어밴드, 스크라이크만 던지더라. 볼넷이 없다. 너클볼보다도 컨트롤이 좋다"고 말했다.

피어밴드의 올 시즌 활약은 대단하다. 3경기에 나와 모두 승리를 거뒀고, 평균자책점은 0.36에 불과하다. 특히 23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김 감독은 "쓸데 없는 볼이 없다. 무엇보다 자신있게 던진다"고 칭찬했다.

지난 시즌 한화는 kt와의 상대전적에서 7승8패1무로 열세를 기록 중이다. 김 감독은 "kt는 우리만 만나면 살아나더라. 잘 친다. 작년에 조범현 감독이 kt 타자들이 우리 투수들을 우습게 본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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