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동생' 박윤재, 소속사 새둥지..후너스와 전속계약

김미화 기자  |  2017.03.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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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윤재가 새로운 소속사를 찾았다.

21일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박윤재와 최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번 계약을 통해 더욱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박윤재는 배우 채림의 동생으로 2002년 영화 '해안선'으로 데뷔, MBC '그녀의 신화', '빛나는 로맨스', '불굴의 차여사'등에 출연하여 여심을 사로잡았다.

새로운 소속사를 찾은 박윤재는 KBS 2TV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로 2년 만에 복귀한다. 박윤재는 극중 위드그룹의 진정한 적자(嫡子)이며 허세 가득한 바람둥이 스타 구도치를 맡아 손여리(오지은 분)와 호흡을 맞춘다.

한편 박윤재가 전속계약을 맺은 후너스 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박세영, 진예솔, 설정환, 곽정욱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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