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관련 트럼프에 일침

이경호 기자  |  2017.03.2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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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로버트 패틴슨이 전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관계에 관심을 갖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일침을 가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가십캅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이 최근 영화 '잃어버린 도시Z' 홍보를 위해 독일 매체 WeltN24와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자신과 관계에 지속적으로 SNS에 글을 올리는 데 대해 "지금은 다른 일에 흥미를 갖고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자신의 SNS에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트에 대해 "로버트 패틴슨이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거 돌아가면 안 되며, 그녀는 바람을 피웠고 또 그럴 것이다. 지켜봐라" 등 관련 글을 11번이나 게재했다.

이에 로버트 패틴슨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다른 일에 흥미를 가지라"며 일갈을 한 것.

한편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08년 영화 '트와일라잇'에 함께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했다. 이후 2013년 완전히 결별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현재 가수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와 연애 중이다. 또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동성 연애를 한다며 커밍 아웃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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