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이지혜 "방송 다작 아닌 진심 중요" 너스레

판선영 인턴기자  |  2017.03.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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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가 마음을 울리는 방송을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명수는 21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래퍼 딘딘과 이지혜를 만났다.

박명수는 이지혜가 사연을 듣자마자 대답하는 등 열의를 보이자 "일이 없으셔서 너무 열심히 한다. 부담스럽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이에 이지혜가 "요즘은 다작의 시대가 아니다. 진심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딘딘이 "내 생각엔 (지혜 누나가) 예능 제작진들이 '라디오쇼'를 많이 듣는다는 소식을 듣고 열심히 하는 것 같다"고 말하자 이지혜는 "맞다. 요즘 '라디오쇼'를 많이 듣는다고 들었다"고 웃으며 맞장구쳤다.

이지혜는 예능 제작진들에게 "교양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 있다"며 "웃음 안에 철학이 있고 대중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방송을 하고 싶다"고 자신을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우리 지혜 곧 40이다. 도와주세요"라고 울먹이며 말했고, 딘딘은 "융자가 남아있다"며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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