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완전체' 걸스데이, 컴백 첫 가요프로 28일 '더쇼' 확정

길혜성 기자  |  2017.03.2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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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20개월 만의 새 앨범 발매를 눈앞에 둔 가운데, 컴백 후 가요 프로그램 첫 무대까지 확정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21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걸스데이는 오는 28일 오후 방송될 음악 전문 채널 SBS MTV '더쇼'를 통해 컴백 후 첫 가요 프로그램 나들이를 한다.

걸스데이는 27일 낮 12시 미니 5집 '걸스데이 에브리데이 #5'(GIRL'S DAY EVERYDAY #5)를 발매한 다음 날 '더쇼'에서 새 앨범 수록곡 무대를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선사한다. 이날 '더쇼' 무대가 벌써부터 기대되는 이유다.

걸스데이는 이날 '더쇼' 등장 이후 여러 가요 프로그램 연속 출연, 신곡으로 팬들과 활발히 만날 계획이다.

걸스데이가 완전체로 다수의 신곡들이 담긴 새 앨범을 내는 것은 지난 2015년 7월 '링마벨'(Ring My Bell)을 타이틀 곡 삼아 선보였던 정규 2집 '걸스데이 러브 세컨드 앨범'(Girl's Day Love Second Album) 이후 1년 8개월 만이다.

걸스데이의 새 음반 출시 및 컴백 후 첫 가요 프로그램 출연에 관심이 높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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