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뮤직 가수' 아이디 "고향 전남 순천..영어 발음 좋다"

윤상근 기자  |  2017.03.21 11:2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웨이보
thum_89x120


가수 아이디가 음악은 블랙뮤직을 선사하지만 고향이 전라남도 순천이라고 밝혔다.

아이디는 21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아트홀에서 첫 정규앨범 쇼케이스를 열고 "이름은 영어 단어인 아이디이지만 고향은 전라남도 순천이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하지만 노래를 부를 때 영어 발음에 대해 회사 측으로부터 피드백을 받았을 때 발음이 정말 좋다고 했다. 음악 작업을 할 때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이디는 "현지에서도 내 영어 발음이 괜찮다고 하더라"라며 웃기도 했다. 아이디는 "이번 앨범 모든 곡들이 영어로 된 제목이다. 향후 해외에서 영어로만 된 정식 앨범을 발매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완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이디는 인기 R&B 보컬리스트 제프 버넷의 프로듀싱으로 지난 2016년 7월 데뷔한 신인 여가수. 어반, 소울, 힙합 등의 장르를 기반으로 한 음악을 선사해왔다.

아이디의 첫 정규앨범 'Mix B'는 제프 버넷, 마리오 와이넌스, 스컬 등 국내외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앨범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 곡 '베스트 미스테이크'는 아이디만의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는 트랙.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아이돌

더보기

스타 인터뷰

이시각 TOP 뉴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