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비디오스타' 방통심의위 소위 상정, 과도한 욕설 탓

임주현 기자  |  2017.03.2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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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효종, 이하 방통심의위)가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를 소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했다.

방통심의위 관계자는 21일 스타뉴스에 "'비디오스타', '두시탈출 컬투쇼'가 오는 22일 진행될 소위원회 안건으로 오른다"라고 밝혔다.

앞서 '비디오스타' 싸움의 전설 특집에는 조혜련, 춘자, 비키, 베리굿 태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비디오스타'는 당시 진행자와 출연자 간 다수의 욕설이 오갔다는 점 때문에 안건으로 오르게 됐다. 이에 방송심의규정 제27조(품위유지) 2호, 제44조(수용수준) 2호, 제51조(방송언어) 3항에 따라 심의를 받을 예정이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성행위를 암시하는 사연이 아이들의 정서에 좋지 않다는 민원이 들어와 안건으로 상정됐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방송심의규정 제44조(수용수준) 2항으로 심의를 거친다.

한편 방통심의위 소위원회 정기회의는 오는 22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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