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마지막 촬영 종료 후 모습 포착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한아름 기자  |  2017.03.2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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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대환이 '피고인' 촬영분을 마치고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오대환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8시30분 "다들 수고하셨습니다"란 소리와 함께 울며 웃으며 케익에 촛불을 켜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나도 눈물이났다..감사해서 그리고 또 감사해서"라고 적었다.

이어 오대환은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A팀 B팀 스텝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많이 부족하지만 함께 고민하고. 즐겁게 촬영할수 있게 도와주신 감독님 밀양 방장 우럭 정우 두목 성규. 우리빵 식구들 정말 최고였습니다"란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엔 미소 짓고 있는 지성과 꽃다발을 들고 있는 유리의 모습도 보였다. "나도 눈물이 났다. 감사해서 그리고 또 감사해서"라는 오대환의 종영 소감과 환한 표정의 '피고인' 출연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21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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